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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선두 OK금융그룹, 우리카드 꺾고 2연승

프로배구 선두 OK금융그룹, 우리카드 꺾고 2연승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20.11.20 21: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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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에서 남자부 선두인 OK금융그룹이 우리카드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OK금융그룹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우리카드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송명근이 팀 내 최다인 20득점에 트리플크라운까지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2연승을 달리며 시즌 8승(1패)째를 기록한 OK저축은행(승점 21)은 2위 KB손해보험(6승 2패.승점 17)과 격차를 승점 4점으로 벌렸습니다.

4위 우리카드는 시즌 5패(3승)째를 당했습니다.

여자부 인삼공사는 최하위 도로공사를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디우프가 양 팀 최다인 33점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3승 4패, 승점 10을 기록한 인삼공사는 3위 GS칼텍스와 승패, 승점은 같지만 세트 득실에서 뒤져 그대로 4위에 자리했습니다.

도로공사는 5연패에 빠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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