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두산 '문지기'에서 '클로저 후보'된 이승진 투수 "저 많이 컸네요" 이성훈 기자 Seoul 작성 2020.11.20 18:18 수정 2020.11.20 18: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마음은 어떤가요? - 2년 전과 지금의 마음이 다를 거 같은데? - 이전과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가요? - 2군에 있던 배영수 코치가 왔던데…? - 고척돔 불펜이 그라운드 아래쪽에 있는데 무엇이 다른지요? - 김민규나 박치국 등 후배 투수들이 잘해주는데 같이 있을 때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혀 날름거리며 수풀로…아파트 산책로 뒤집어진 이유 '벌컥' 열린 조수석 문…난데없이 팔·가슴 깨물렸다 동영상 기사 무려 '581억' 남아 있는데…앞으로 1년간 안 찾아가면? "4대째 의사 집안" 밝혔다가…친일파 논란, 여배우 결국 동영상 기사 "범죄 부인하는 꼴"…떡하니 내걸린 모습에 폭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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