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에서 허재 감독의 두 아들, DB의 허웅과 kt의 허훈이 오랜만에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동생 허훈 선수가 마지막에 웃었습니다.
부상 등의 이유로 한동안 서로를 상대하지 못했던 형제 대결이 630일 만에 성사됐습니다.
동생 허훈이 형을 제치고 레이업을 성공하자, 형 허웅도 동생을 따돌리고 3점 슛을 꽂는 등 접전이 펼쳐졌는데요, 경기 종료 1분 50초 전, 허훈이 김종범의 쐐기포를 도우면서 kt의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
13점에 어시스트 8개를 기록한 허훈이 이번에는 형에게 판정승을 거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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