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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씨가 엄마가 된 사유…모두와 같은 '평범한' 아이의 탄생

사유리 씨가 엄마가 된 사유…모두와 같은 '평범한' 아이의 탄생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11.17 1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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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방송인 사유리 씨가 자신의 출산 소식을 SNS를 통해 알렸습니다. 사유리 씨는 현재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지난해 산부인과에서 '난소 노화로 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고 예전에 냉동보관해둔 난자와 정자은행에서 기증받은 정자를 통해 임신한 뒤 일본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엄마가 된 방송인 사유리 씨의 이야기,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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