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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학회, '커뮤니케이션 혼돈의 시대: 경계에 선 공론장' 학술대회 개최

한국방송학회, '커뮤니케이션 혼돈의 시대: 경계에 선 공론장' 학술대회 개최

한세현 기자 vetman@sbs.co.kr

작성 2020.11.13 20:28 수정 2020.11.14 08: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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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한국방송학회, 커뮤니케이션 혼돈의 시대: 경계에 선 공론장 학술대회 개최
▲ 한동섭 한국방송학회장(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한국방송학회는 내일(15일) 오전 10시 반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커뮤니케이션 혼돈의 시대: 경계에 선 공론장'을 주제로 가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선 커뮤니케이션학분야 3대 학회 중 하나인 AEJMC의 데이비드 펄머터 학회장이 '우리는 공권력의 죽음을 보고 있는 것일까?'를 주제로, 온라인 화상발표와 토론을 진행합니다.

또, 현장에서는 문종대 동의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저널리즘, 공론장으로써 미디어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아울러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미래 세대의 효과적인 미디어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미디어 교육 공교육화의 전망'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한동섭 한국방송학회장(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가 급격히 발달하여 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되는 한편, 가짜뉴스가 난무하는 등 언론 환경이 혼란스러운 시대, 초중고 미디어 교육 공교육화는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정기 학술대회의 많은 세션은 코로나19 확산과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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