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자체 국감…'北 피살' 공무원 유족 참석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20.10.18 06: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민의힘은 오늘(18일) 국회에서 북한에 피살된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서 '국민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관련 증인 신청이 민주당에 의해 거부되자 자체 국감에서 증언을 듣겠다는 취지로, 숨진 해수부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 등이 증언에 나섭니다. 앞서 이 씨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을 자진 요청했지만, 여당의 거부로 국감 출석이 무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문 못 열어서 사망"…잇단 테슬라 사고에 칼 빼들었다 "그들은 괴물" 분노…피로 물든 쇼핑몰에 "응징할 것" 큰아버지 묘를 왜?…유골 꺼내 태운 뒤 또 다른 묘까지 동영상 기사 "흉기는 그냥 상징물"…아내 88차례 찌르고 황당 주장 동영상 기사 보자마자 소름 쫙…"제발 나가줘" 애원했는데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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