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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자체 국감 실시…북한 피살 공무원 유족 참석

국민의힘, 자체 국감 실시…북한 피살 공무원 유족 참석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작성 2020.10.18 05: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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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국민의힘, 자체 국감 실시…북한 피살 공무원 유족 참석
▲ 숨진 해수부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

국민의힘은 오늘(18일) 국회에서 북한에 피살된 공무원 사건 관련해 '국민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관련 증인 신청이 민주당에 의해 거부되자 자체 국감에서 증언을 듣겠다는 취지로, 숨진 해수부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 등이 증언에 나섭니다.

앞서 이씨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을 자진 요청했지만, 여당의 거부로 국감 출석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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