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패딩에 머플러 '둘둘'…쌀쌀한 금요일

패딩에 머플러 '둘둘'…쌀쌀한 금요일

SBS 뉴스

작성 2020.10.16 11:1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쌀쌀한 날씨를 보인 16일 아침. 서울 시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아침부터, 남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일교차가 크다. 이미지 크게보기
쌀쌀한 날씨를 보인 16일 아침. 서울 시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아침부터, 남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일교차가 크다. 이미지 크게보기
쌀쌀한 날씨를 보인 16일 아침. 서울 시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아침부터, 남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일교차가 크다. 이미지 크게보기

쌀쌀한 날씨를 보인 16일 아침. 서울 시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아침부터, 남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일교차가 크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