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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메이저 대회 첫날 공동 선두…'시즌 2승' 시동

국내여자골프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시즌 2승을 노리는 해외파 김효주 선수가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습니다.

김효주가 그린 밖에서 친 칩샷이 좀 강했는데, 깃대에 맞고 행운의 버디가 됐습니다.

이번엔 프린지에서 친 버디 퍼트, 그대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김효주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서만 뛰면서 1승에 평균타수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우승 상금 2억 4천만 원이 걸린 메이저대회 첫날 6언더파를 쳐 박주영, 장하나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1언더파 공동 9위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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