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상공인들, 신천지에 87억 손해배상청구 소송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20.09.17 21:31 수정 2020.09.17 22: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구 지역 소상공인 약 500여 명이 신천지와 관련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피해를 봤다며 신천지를 상대로 87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수원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 소상공인들은 반강제적으로 매장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며 "법원이 방역을 어렵게 하는 세력에 본보기를 보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통사고로 사망" 소름 돋는 거짓말…104일 만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녹차라테 뿌려달라"…선거 직전 치밀했던 '자작극' 동영상 기사 99.9%가 중국산…"절대 안 먹어" 국내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한남동 200억대 '황제 주택' 알고 보니…'1조 9천억' 샜나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의혹' 전 경찰서장 한 달 만에 재소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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