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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 예승이, 많이 컸네?"…갈소원, 폭풍 성장 근황

"7번방 예승이, 많이 컸네?"…갈소원, 폭풍 성장 근황

SBS 뉴스

작성 2020.09.15 18: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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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갈소원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갈소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러블리함의 끝, 배우 갈소원이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시상식 축하 무대에 참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시상식 참석에 앞서 갈소원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갈소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꾸몄다.

사진 속 갈소원은 남색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로 단정하게 꾸민 모습. 살짝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귀여운 어린이에서 어여쁜 10대 소녀로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2006년생 갈소원은 올해 나이 15세이다.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출생의 비밀', '내 딸 금사월' , '화려한 유혹', '닥터스', '푸른 바다의 전설', '화유기'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 2013년 개봉한 천만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funE DB, YG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캡처]

(SBS 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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