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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올해는 미리 인사드리러 왔습니다'…추석 전 성묘

[현장] '올해는 미리 인사드리러 왔습니다'…추석 전 성묘

SBS 뉴스

작성 2020.09.13 15:30 수정 2020.09.13 15: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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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인천가족공원이 성묘를 위해 방문한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추석 연휴 동안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12∼29일을 성묘 기간으로 정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13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인천가족공원이 성묘를 위해 방문한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추석 연휴 동안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12∼29일을 성묘 기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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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제1묘지를 찾은 한 가족이 추석을 앞두고 미리 성묘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3일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제1묘지를 찾은 한 가족이 추석을 앞두고 미리 성묘하고 있다.

13일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제1묘지를 찾은 한 가족이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시립공원묘지관리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19일부터 10월 18일 중 추석 명절을 포함한 휴일(9월 19~20일, 26~27일, 30일, 10월 1일~4일, 9~11일, 17~18일)에는 시설 내 봉안당을 폐쇄하는 한편 이 기간 시민들의 묘지 방문은 자제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크게보기

13일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제1묘지를 찾은 한 가족이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시립공원묘지관리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19일부터 10월 18일 중 추석 명절을 포함한 휴일(9월 19~20일, 26~27일, 30일, 10월 1일~4일, 9~11일, 17~18일)에는 시설 내 봉안당을 폐쇄하는 한편 이 기간 시민들의 묘지 방문은 자제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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