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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TOP6와 형제처럼 지내…오해 말아주시길"

정동원 "TOP6와 형제처럼 지내…오해 말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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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9.09 09:12 수정 2020.09.09 13: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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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기록한 가수 정동원(14)이 세간의 오해에 대해서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8일 정동원은 자신의 SNS에서 "저는 TOP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하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정동원은 "저는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한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 할 것"이라면서 "TOP6 삼촌, 형들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2007년 정동원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노래실력과 감정표현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선화예술중학교 편입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코로나바이러스-19 여파로 공연이 중단되자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BS 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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