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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DG 전속 계약, 조성진만 있는 줄 알았는데? | 박혜상 소프라노

[커튼콜] DG 전속 계약, 조성진만 있는 줄 알았는데? | 박혜상 소프라노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0.09.09 09:57 수정 2020.09.11 10: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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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커튼콜 60 : DG 전속 계약, 조성진만 있는 줄 알았는데? | 박혜상 소프라노

클래식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노란 딱지'.

도이치 그라모폰은 세계 굴지의 클래식 레이블입니다.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데,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한국의 피아니스트 조성진도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죠. 

그런데 최근 박혜상 소프라노가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어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박혜상 소프라노는 플라시도 도밍고 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해 해외에서는 이미 주목받아 왔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영 아티스트 멤버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메트 적응기, DG 음반 녹음 과정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박혜상 소프라노의 실황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Gaetano Donizetti - Lucia di Lammermoor: Act III
♬ 김주원 -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오늘 커튼콜은 SBS 김수현 기자, 박혜상 소프라노, 클럽 발코니 이지영 편집장과 함께 합니다.

녹음 시점: 8월 6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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