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야구에산다] 두산 최원준 "등번호 61 안 바꿔요"

[야구에산다] 두산 최원준 "등번호 61 안 바꿔요"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20.09.08 15:40 수정 2020.09.15 10:0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골룸] 야구에 산다 제 19구 : 두산 최원준 "등번호 61 안 바꿔요"

[야구에 산다]가 3주 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풀지 못했던 야구계의 각종 사건 사고 소식과 그 이후의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봅니다.

이번 2020시즌은 1등부터 7등까지 역대 최소 승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대 가장 치열한 가을 야구 진출 경쟁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봅니다.

오늘 [야구에 산다]에서는 최원준(두산 베어스)과 폰터뷰를 진행합니다.

0:03:58 신정락(한화 이글스) 코로나19 확진
0:10:16 김유성(NC 다이노스) 학교 폭력 논란과 지명 철회
0:14:21 나승엽 MLB 진출 선언과 롯데
0:21:40 염경엽 감독의 복귀와 재입원
0:23:57 윤영삼(키움 히어로즈) 성희롱 논란과 웨이버 공시
0:28:14 폰터뷰: 최원준(두산 베어스)
0:56:57 KBO 2020시즌 순위표

녹음 시점: 9월 7일

진행: 정우영 캐스터, 이성훈 기자 / 전화연결: 최원준 (두산 베어스)
▶ <골룸 :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 '네이버 오디오클립', '애플 팟캐스트'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접속하기
- '네이버 오디오클립' 접속하기
- '애플 팟캐스트'로 접속하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