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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 이후 술집, 음식점 막았더니 생긴 일…'편맥' '길맥' 풍선 효과

밤 9시 이후 술집, 음식점 막았더니 생긴 일…'편맥' '길맥' 풍선 효과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9.06 18: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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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밤 9시 이후 음식점과 술집 이용이 제한되면서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식점 대신 편의점과 포장마차 등에서 야간 취식과 음주가 벌어졌고, 이에 서울시가 '편맥'을 금지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한강공원과 근린공원 등에서 '길맥'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서울시는 공원은 집합제한 대상은 아니지만, 야외라고 안심할 수 없는 만큼 공원 내 취식과 음주를 삼가로 야간 이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글.구성 : 정형택 / 영상취재 : 황인석, 주용진 / 편집 :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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