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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돌밭으로 변한 광안리…태풍이 남긴 상처들

[현장] 돌밭으로 변한 광안리…태풍이 남긴 상처들

SBS 뉴스

작성 2020.09.03 07:24 수정 2020.09.03 08: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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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삭 강풍에 주택 지붕 뚫고 꽂힌 구조물 (사진=연합뉴스/울산소방본부 제공) 태풍 마이삭에 꺾여버린 신호등 (사진=연합뉴스/부산경찰청 제공) 태풍 마이삭에 간판 추락 (사진=연합뉴스/부산소방본부 제공) 태풍 마이삭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부산 골목 (사진=연합뉴스) 부산 동구 수정동 한 교차로서 마이삭 강풍에 휩쓸려 날라온 이동식 집 (사진=연합뉴스) 마이삭 강풍에 떨어진 울산의 한 건물 외벽 단열재 (사진=연합뉴스) 바람에 휩쓸려 날아온 컨테이너 (사진=연합뉴스/부산경찰청 제공) 태풍 마이삭 지나가자 돌밭으로 변한 광안리 백사장 (사진=연합뉴스) 마이삭 강풍에 떨어진 포항 상가 강판 (사진=연합뉴스) 경남 양산 한 주유소서 마이삭 강풍에 쓰러진 주유기 (사진=연합뉴스) 마이삭 강풍에 쓰러진 경남 양산거리 가로수 (사진=연합뉴스)(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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