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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필승교 수위 상승…행락객 대피 문자 발송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작성 2020.08.01 12: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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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늘(1일)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수위 1m를 넘었다며 수계인 연천·파주지역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새벽 2시 10분 이 같은 내용의 재난 문자도 발송을 했습니다.

필승교 수위는 자정을 지나며 상승해 새벽 2시 10분 행락객 대피 수위인 1m를 넘었고 오전 11시 1.3m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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