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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홍콩 입법회 선거 연기 규탄…"민주절차·자유 약화"

전병남 기자 nam@sbs.co.kr

작성 2020.08.01 01:06 수정 2020.08.01 01: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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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홍콩 입법회 선거 연기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입법회 선거를 1년 연기하고 야당 후보들의 자격을 박탈하는 홍콩 정부의 결정을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조치는 홍콩의 번영에 토대가 돼 온 민주적 절차와 자유를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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