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팀쿡 애플 CEO '삼성·LG가 애플 경쟁사'…팀쿡이 바짝 쫄은 이유는?

황승호 작가,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7.30 21:26 수정 2020.07.30 21:3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어제(29일)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구글 4대 기업의 총수가 미국 국회 하원에서 열린 '반 독과점 청문회'에 화상 출석했습니다. 4개 기업 시가총액만도 약 6,000조 원, 스타 CEO들의 청문회 출석은 시작 전부터 관심을 끌어모았습니다. 애플의 팀 쿡 CEO는 이 자리에서 '삼성, LG, 화웨이, 구글이 애플의 경쟁사다'라고 주장하며 애플이 독과점 기업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강자 애플이 갑자기 삼성과 LG를 라이벌로 인정한 이유,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