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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물에 잠겼다…폭우 쏟아진 대전·충청 상황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0.07.30 11:06 수정 2020.07.30 1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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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대전·충청 지역에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전 시내 하상도로는 모두 통제됐고,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는 전체 5개 동 가운데 2개 동이 침수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특히 이 지역에 앞으로 최대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돼 있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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