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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대전 덮친 폭우…아파트 주차장마저 '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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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7.30 08:59 수정 2020.07.30 09: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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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서구 정림동 한 아파트 주차장이 침수돼 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이미지 크게보기
30일 대전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서구 정림동 한 아파트 주차장이 침수돼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30일 대전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서구 정림동 한 아파트 주차장이 침수돼 있다.

주민들이 소방대원 도움을 받아 아파트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주민들이 소방대원 도움을 받아 아파트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주민들이 소방대원 도움을 받아 아파트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행안부는 30일 새벽 호우경보가 대전·세종·충남·충북·전북 등으로 확대 발효되면서 2단계로 비상단계를 올렸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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