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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된 쥐구멍에 목숨 걸고 들어간 어느 쥐의 이야기…'어미 쥐는 위대했다'

박진형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7.24 20:13 수정 2020.07.24 2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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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를 구하기 위해 폭우로 침수된 쥐구멍에 몇 번이고 들어가는 어미 쥐의 모습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인도의 한 가정집 앞마당에서 포착된 이 장면은 인도 산림청(IFS) 직원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구조를 거듭할수록 어미 쥐에게 지친 기색이 엿보이지만, 멈추지 않고 물속으로 몸을 내던져 새끼 쥐를 구출하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어미 쥐의 모성애가 느껴지는 가슴 찡한 구조 순간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천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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