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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빼지 말라"…음주운전과 미흡한 대처의 안타까운 인명 사고

박진형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7.23 20:14 수정 2020.07.24 13: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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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밤 제3경인고속도로에서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연쇄 추돌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한 음주운전자가 접촉사고를 낸 뒤 차량을 고속도로 1차로에 그대로 세워둔 것이 뒤이은 사고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이는데,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보험사가 사고 차량을 빼지 말라고 했습니다. 음주운전과 미흡한 대처가 빚은 안타까운 사고 현장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영상취재: 최준식 / 편집: 천은선 / 디자인: 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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