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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청문회 방불케 한 경찰청장 후보자 청문회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7.20 19: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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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가 오늘(20일)부터 인사청문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에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여야의 공세가 거셌습니다. 특히 박 전 시장 성추행 고소 사건 수사 여부에 관심이 쏠렸는데, 김창룡 경찰청장 후보자는 "'공소권 없음'으로 조치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박 전 시장의 피호 사실이 유출된 경위에 대해 "경찰에서 수사 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없다"며 "경찰의 잘못이 있으면 그에 상흥하는 조치와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창룡 신임 경찰청장 인사청문회 주요 내용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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