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QR코드 없으면 출입 제지…사업장엔 벌금형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20.07.01 07:16 수정 2020.07.01 08: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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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부터 클럽이나 유흥지점, 노래연습장 같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때는 개인 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합니다.

QR코드를 찍지 않은 이용자는 출입을 제지당하고 위반 사업장은 최소 300만 원의 벌금형 등 처벌을 받게 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자출입 명부 제도의 계도기간이 끝남에 따라 오늘 0시부터 의무 적용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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