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양양 등 강원 6곳에 폭풍해일주의보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20.07.01 01:24 수정 2020.07.01 11: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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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어제(30일) 오후 10시 10분을 기해 강원도 양양군과 고성군, 속초시, 삼척시, 동해시, 강릉시 평지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폭풍해일은 밀물과 썰물, 저기압, 폭풍 등 상황이 맞물려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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