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독점' 與, 관례 깨고 장관 출신 위원장 선출

SBS 뉴스

작성 2020.06.30 15:28 수정 2020.06.30 16: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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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회용 SBS 논설위원, 김병민 미래통합당 비대위원, 김민하 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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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위원장 싹쓸이

-김병민 미래통합당 비대위원
"통합당 절대다수, 협상 인정 안 해…김종인 배후설은 잘못"

-김민하 시사평론가
"김종인, 대선 앞둔 정무적 판단으로 강경론 손 들어준 듯"

-성회용 SBS 논설위원
"87년 민주화로 13대 국회부터 與野 상임위 배분 관례 생겨"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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