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스포츠 외국인 선수에 '코로나19 입국 금지' 면제 김용철 기자 Seoul 작성 2020.05.23 11:01 조회 조회수 미국이 프로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는 외국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입국 금지 조치를 면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채드 울프 국토안보부장관 대행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늘날의 환경에서 미국인들에게는 스포츠가 필요하다"며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전문 운동선수들을 복귀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연속 변사" "고수익 꿀알바"…'황당 블로그' 작성자 알고보니 동영상 기사 수도·전기 끊긴 집 …어쩔 수 없어 대피소에 동영상 기사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고 '관리'로 선회? 동영상 기사 "북한 핵무기 57개" 콕 집은 의도는…다 보고 있다? 동영상 기사 '삼전'도 100조 주주환원?…기대감에 코스피 '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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