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투명 가림막 앞에 두고 "급식 잘 먹겠습니다"

SBS 뉴스

작성 2020.05.20 13: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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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두며 대기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두며 대기하고 있다.

고3 등교 개학일인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 식탁에 거리두기 스티커가 붙어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고3 등교 개학일인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 식탁에 거리두기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봉명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식탁에서 밥을 먹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봉명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식탁에서 밥을 먹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봉명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칸막이가 설치된 식탁에서 밥을 먹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점심을 먹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점심을 먹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0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점심을 먹고 있다.

28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도안고등학교 급식실에서 고3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 만에 다시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다. 이미지 크게보기

28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도안고등학교 급식실에서 고3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있다. 학생들은 이날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 만에 다시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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