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음료" 유노윤호, 디자인 특허 출원 '눈길'

SBS 뉴스

작성 2020.03.27 14:41 수정 2020.03.27 19: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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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씨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해 화제가 됐습니다.

유노윤호 씨는 지난 3일 캡이 달린 마스크 디자인의 특허를 받았습니다.

해당 마스크는 특허청 홈페이지에 게시됐는데요, 마스크 가운데에 열고 닫을 수 있는 캡이 달려 있어서 마스크를 벗지 않고도 빨대로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평소 발명이 취미인 유노윤호 씨가 코로나19 확산 이전부터 친구와 함께 기획했었고, 최근에 특허를 받았다고 합니다.

유노윤호 씨는 평상시에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간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열정 부자란 별명답게 유노윤호 씨는 연습생 시절부터 각종 특허증을 받아왔는데, 2014년엔 캡슐 장착이 가능한 이중컵으로 특허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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