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G20서 "아프리카 도와야"

전병남 기자 nam@sbs.co.kr

작성 2020.03.27 0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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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G20 특별 화상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의 파괴력을 줄이기 위해 부자 나라들이 아프리카 경기 부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우리 아프리카는 G20 회원국 가운데서도 특히 선진국들에 아프리카 경기 촉진 패키지를 지원하도록 촉구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등이 보도했습니다.

남아공은 아프리카 유일의 G20 회원국이지만,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탭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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