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입 꾸준히 증가…초·중·고 '온라인 개학' 검토

SBS 뉴스

작성 2020.03.26 16:30 수정 2020.03.26 17:1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기모란 국립암센터대학원 예방의학과 교수, 남주현 SBS 정책문화팀 기자
--------------------------------------------

● 확진자 폭발한 일본…국내 온라인 개학 현실화되나

기모란/국립암센터대학원 예방의학과 교수
"해외 유입 증가할 것…유입 국가 더 늘어날 가능성"
"국내 지역사회 확산 단계…현재 개학은 위험"

남주현/SBS 정책문화팀 기자
"확진자 107명 중 39명 '해외 유입'"
"도보 이동형 선별진료소, 검사자 등 감염 위험 낮아…12명 치료 가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