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김연자, '아모르 파티'로 베트남 무대 압도…"최고의 파티장"

SBS 뉴스

작성 2020.03.25 22: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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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가 베트남 무대를 압도했다.

25일 방송된 SBS 신개념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베트남 두 번째 공연 중 김연자가 본인 곡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자는 객석을 향해 큰 절을 올린 후 망토 돌리기로 무대를 열었다.

'십분내로'를 열창한 김연자는 다음 곡에 대해 "제 노래로 뭘 부를까요"라고 물었고, 관객들은 '아모르 파티'를 외쳤다.

이에 김연자는 '아모르 파티'를 부르기 시작했다. 관객들이 일어나 반응했고, 진행자 붐-정용화는 김연자와 함께 춤을 췄다.

무대 후 붐은 "최고의 파티였다. 여기가 최고의 파티장이다"라고, 정용화도 "파티 중의 파티는 아모르 파티다"라고 덧붙였다.

(SBS funE 김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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