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이라며 어떻게 자꾸 투약할까…'프로포폴' 그사세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2.14 18: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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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힐만하면 뉴스에 등장하는 키워드, '프로포폴'. 전신마취제의 하나이지만 중독의 위험성이 있어 지난 2011년부터 엄연한 '마약'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은 어떻게 심심치 않게 불법 투약되어 우리 입에 오르내리는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지난해 여름 만난 익명의 제보자가 있습니다.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 근무하는 동안 마주한 프로포폴의 불법 투약 현장을 직접 들려주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이 가능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글·구성: 이세미 / 편집: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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