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뭐였더라…코로나가 바꾼 생활 속 디테일

이세미 작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2.07 18: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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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로 세워져 있는 따릉이들, 손님 없는 대학가 음식점, 성수대가 사라진 성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의 익숙한 공간을 낯선 풍경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종전보다 배달음식의 수요는 눈에 띄게 늘어 ‘언택트’ 즉, 비대면을 지향하는 소비 패턴이 생겨나고 있을 정도인데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바꾼 우리의 밀접한 생활 풍경을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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