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한번 했다가 인종차별 당한 손흥민…아시아계를 향한 코로나 인종차별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2.05 19:02 수정 2020.02.05 21: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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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후 있었던 인터뷰 도중 손흥민 선수가 마른기침을 했습니다. 이른 본 일부 해외 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것 아니냐”라며 조롱하는 SNS를 올려 인종 차별 논란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독일, 아일랜드 등에서 아시아계라는 이유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인종차별을 겪었다는 영상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NS에서는 #iamnotcorona, #JeNeSuisPasUnVirus 등 ‘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다’라는 해시태그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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