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멸자의 눈, 하지만 충분하지'…길거리에서 대마 피던 마약사범 잡아낸 CCTV 관제사

황승호 작가,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20.02.04 19: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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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서울 노원구 거리에서 대마초를 거래하고 즉석에서 피우던 '간 큰' 마약사범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이들 일당은 새벽시간대를 노려 길거리 한복판에서 거래를 했지만, CCTV를 관리하는 ‘노원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측 직원이 수상한 모습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대마초 거래 순간과 대마초 흡입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센터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 마약사범을 신속히 체포했습니다. 어두운 밤거리를 지켜보는 '하늘의 눈',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구성: 황승호 / 영상취재: 오영춘 / 편집: 이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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