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보채] "스토브리그=KBO?" SBS 야구팀 기자가 밝히는 비하인드

SBS 뉴스

작성 2020.01.10 1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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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팔)뉴스 보(보)기 전 채(채)널 고정! 본격 뉴스 배달쇼, 팔보채!

SBS보도국 이슈취재팀장 손승욱 기자의 진행과 뉴미디어국의 콜라보. 물불 안 가리는 현장연결까지! 매주 월·수·금 저녁 팔보채만큼 다채로운 뉴스 만찬을 배달해드립니다!

'현실과 싱크로율 99%'로 장안의 화제를 일으킨 드라마 <스토브리그>. 10년 넘게 한국 프로야구를 취재한 야구팀 유병민 기자도 첫화부터 깜짝 놀랐다는데? 가장 현실 고증에 충실했던 장면과 가장 황당했던 설정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또 실제 구단이나 선수를 모티브로 했다는 설, SK 임경엽 감독이 지분을 주장한 이유, <스토브리그>에 숨어있는 진짜 선수 출신 배우까지…방송을 봤다면 당연히 떠올랐을 궁금증을 샅샅이 파헤쳐봅니다.

본격 뉴스 배달쇼, 팔보채는 매주 월·수·금 저녁 7시 SBS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