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좌중 휘어잡은 홍진영…문 대통령 부부 '활짝'

조을선 기자 sunshine5@sbs.co.kr

작성 2020.01.09 17:28 수정 2020.01.09 17: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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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어제(8일) 저녁 '2020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소리의 어우러짐, 희망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인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년인사회에는 조정래 작가와 안숙선 명창,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 국악인 송소희, 배우 유동근·정보석, 예능인 송은이, 가수 양희은 씨 등 각계 문화 예술인이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예술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등 문화예술계 기관장 등도 자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가수 홍진영 씨도 참석해 흥을 돋웠는데요, 문 대통령 부부는 홍진영 씨의 선창에 함박웃음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취재 : 신동환, 편집 : 김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