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1년 기다려 출근했지만…일할 수 없었던 아빠의 사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1.08 1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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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출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46명의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입니다.

2018년 9월 쌍용차 노사는 2019년 상반기까지 남아있는 해고자를 모두 복직시키는 데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이 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46명의 해고자들은 부서 배치를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 배경을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권재경 / 구성 주진희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박은영인턴/ 도움 권서현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