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행선지가?", 하태경 "마음을 잡아드리겠다"…국회는 슬슬 총선 냄새 솔솔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1.08 20:36 수정 2020.01.09 10: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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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새로운보수당'을 창당한 하태경 책임대표가 어제(7일)는 각당의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물론 탈당 4일 만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도 만나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특히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만나서는 자리에 앉으며 "덕담 한 마디 해 달라"라고 하자 심 대표가 "아직 마음을 못 정했다. 행선지가 어떻게 되냐"라고 받아치기도 했습니다. 하 책임대표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취재: 박수진, 영상취재: 하륭, 편집: 박경면, 글구성: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