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신기술 현피' 뜬 삼성 vs LG…자강두천에 취한다!

황승호 작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20.01.08 19:57 수정 2020.01.08 20: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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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CES 2020' 현장에서 삼성과 LG가 경쟁하듯 내놓은 신기술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이 공개한 인공 인간 프로젝트인 '네온(NEON)'은 실제 사람과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그래픽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LG 역시 실제 사용자의 체형을 측정 옷의 '핏'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씽큐 핏 콜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삼성과 LG 두 회사 모두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LG의 경우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도록 설계되어 천장 등에 설치할 수 있는 '내려오는 롤러블 TV'를 선보인 한편, 삼성의 경우 베젤을 없애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는 '무베젤 TV'를 선보였습니다. 라스베가스를 무대로 극한의 기술 경쟁을 보여준 삼성과 LG,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영상취재: 김현상, 편집: 김인선, 글구성: 황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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