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손흥민 돌아와도 '부진'한 토트넘…앞으로가 더 걱정(feat. 불타는 K리그 이적시장)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20.01.08 09: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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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58 : 손흥민 돌아와도 '부진'한 토트넘…앞으로가 더 걱정 (feat. 불타는 K리그 이적시장)

손흥민이 드디어 돌아왔지만, 토트넘의 반등 기미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해리 케인의 공백이 최소 6주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손흥민이 '스트라이커 공백'을 채우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롱볼 위주의 무리뉴 체제에서 손흥민이 타깃형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험난한 일정 속에서, 매 경기 실점을 이어가는 불안한 수비진과 최전방 공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축덕쑥덕에서 토트넘의 힘겨운 겨울을 점검하고 전망합니다.

한편, 시즌이 끝난 K리그에서는 이적 시장이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전북은 지난 시즌 MVP였던 김보경 선수를 재영입했고, 아시아 쿼터로 쿠니모토를 영입 확정 지으며 전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그 외에도 쉽게 알 수 없는 K리그 이적시장의 뒷이야기를 축덕쑥덕에서 생생히 풀어드립니다.

오늘 축덕쑥덕에서는 '손흥민 복귀', '토트넘 부진', 'K리그 이적시장'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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