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욱일기, 진짜 들겠다고?" 도쿄 올림픽 앞두고 도쿄 다녀옴

이세미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01.10 15:21 수정 2020.01.10 15: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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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에도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욱일기 사용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도쿄신문 논설위원 고미 요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에 자국민에게 욱일기 사용을 자제시켰던 일본 정부가 이제 와서 모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욱일기를 들어도 된다고 IOC도 손을 들어준 이 시점. 혹시 일본이 알아서 경기장 내 욱일기의 입장을 자제해줄 생각은 없을지, 다카야 마사 도쿄올림픽 조직위 대변인을 직접 만나 물어보았습니다.

이 밖에도 일본 시민들이 실제로 욱일기를 많이 사는지 도쿄 내 국기 가게에도 가보았는데요. 비디오머그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