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울컥'하며 불출마 선언…이번엔 '장관들'

SBS 뉴스

작성 2020.01.03 17: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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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현역 의원 겸 장관들 4명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당사를 찾아 직접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울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거 주무장관이라는 이유로 불참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이들이 빠진 자리에 누구를 내세워야 할지 고민된다고 했습니다. 정치인에게 선거 불출마란 쉽지 않은 결정일 겁니다. 여당 소속 현역 장관이 당사를 찾아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도 좀처럼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장면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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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