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포천·연천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영하 12도

이정국 기자 jungkook@sbs.co.kr

작성 2019.12.04 11: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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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4일 오후 10시를 기해 경기도 양주·포천·연천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는 5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다음날인 6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3∼5도가 더 내려가는 등 한파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까지 영하권의 날씨 속에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면서 "노인과 어린이 등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