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후반 교체 출전…기성용은 5경기 연속 엔트리 제외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11.10 10: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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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스타드 랭스의 공격수 석현준이 후반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습니다.

석현준은 프랑스 랭스의 오귀스트 들론 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13라운드 앙제와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마샬 무네트시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석현준은 지난달 31일 프랑스 리그컵 3라운드 부르캉브레스와 홈 경기에서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대 1로 승리를 이끌었지만 지난 4일 니스와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는 결장했습니다.

랭스는 후반 25분 앙제 미드필더 풀기니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결극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랭스는 5승 4무 4패로 5위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기성용은 5경기 연속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기성용은 본머스와 정규리그 12라운드에 결장해 지난 9월 30일 레스터시티전 이후 5경기째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캐슬은 키어런 클락의 결승골로 2대 1 역전승을 거둬 1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승우의 벨기에 리그 데뷔전은 또 미뤄졌습니다.

이승우는 브뤼헤와 리그 15라운드 원정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올 여름 이탈리아에서 벨기에로 무대를 옮긴 이승우는 이후 팀이 치른 11차례의 1군 경기에서 한 번도 출전 선수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