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학교' '아기공장' 아직도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인턴 신해원, 인턴 민유경,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10.03 16:01 수정 2019.10.03 17: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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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준다며 학생들을 감금한 채 채찍질하는 '고문 학교', 어린 여성들을 납치해 출산을 강요하고 그렇게 낳은 아이를 돈을 받고 파는 '아기 공장'. 

지구 반대편 나이지리아에서 바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그 충격적인 실태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