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영향권' 제주 집 앞은 벌써 흙탕물 가득

SBS 뉴스

작성 2019.10.02 09:48 수정 2019.10.02 10: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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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접어든 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한 주택이 침수돼 소방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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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3시 23분쯤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져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한지동 도로상에 차량이 침수돼 여성 운전자가 고립됐다가 소방대원에게 구조됐다. 사진은 침수된 자동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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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접어든 2일 오전 제주시 외도동의 한 도로가 침수돼 소방대원이 안전통제선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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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접어든 2일 오전 제주시 용담2동 침수지여게서 소방대원들이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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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접어든 2일 오전 제주시 내도동의 한 침수 주택에서 소방대원이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제주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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